오늘같은 밤
잡을수도 없어 놓을수도 없어
두손 꼭 잡고 세운 밤
준비한 우산은 펴지도 못했죠
비오던 오늘같은 밤
잊지못해 울기만 하던 너
말 못하고 한숨만 쉬던 나
처량하게 내리던 빗물
두사람 가슴속에 다 저며들던 밤
아직도 젖은채 마르지 못하죠
비오던 오늘같은 밤
나도몰래 들려 도망치듯 나가
바껴진 너의 그 홈피
슬픈 노래 나와 난 다시 한숨뿐
여전히 창밖은 비가
잊지못해 울기만 하던 너
말 못하고 한숨만 쉬던 나
처량하게 내리던 빗물
두사람 가슴속에 다 저며들던 밤
아직도 젖은채 마르지 못하죠
비오던 오늘 같은 밤
돌아와줘 기다리는 내게
돌아와줘 후회하는 내게
이 한손에 들려진 우산
이제는 활짝 펴서
널 가려줄수 있는데
아직도 젖은채 마르지 못하죠
비오던 오늘같은 밤
비오던 오늘같은 밤
비오던 오늘같은 밤
Sunday, June 29, 2008
First Kiss - 이승기
First Kiss
두 눈을 감은 그대 오늘인걸 알아
기다려왔던 우리 첫키스
살콤하게 부드럽게
조심스레 내 품속에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댈 바려다주고 집에 오는길
날개 없이도 날것만 같아
눈 감아도 잠 못들고
그대 생각 날때마다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 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대 방 안에 그대 꿈 속에
찾아가 입을 맞추고
해가 뜬대도 내일이 와도
그녀와 잠이 들래요
느끼지 말아요
사랑한다는 말 to me
숨기지 말아요
보고싶다는 맘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 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대 방 안에 그대 꿈 속에
찾아가 입을 맞추고
해가 뜬대도 내일이 와도
그녀와 잠이 들래요
두 눈을 감은 그대 오늘인걸 알아
기다려왔던 우리 첫키스
살콤하게 부드럽게
조심스레 내 품속에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댈 바려다주고 집에 오는길
날개 없이도 날것만 같아
눈 감아도 잠 못들고
그대 생각 날때마다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 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대 방 안에 그대 꿈 속에
찾아가 입을 맞추고
해가 뜬대도 내일이 와도
그녀와 잠이 들래요
느끼지 말아요
사랑한다는 말 to me
숨기지 말아요
보고싶다는 맘
너무 설레서 자꾸 떨려서
하나도 기억 안나도
달이 잠들고 오늘이 가도
그대만 사랑할께요
그대 방 안에 그대 꿈 속에
찾아가 입을 맞추고
해가 뜬대도 내일이 와도
그녀와 잠이 들래요
사랑을 지우다 - 이승기
사랑을 지우다
또 여기까지 왔나봐
익숙한 걸음이 나를 익으니
평생을 헤매게될 습관이겠지
눈앞에 니가 떠나질않아
길고 긴 얘기를 늘어놓곤해
지독한 그리움에 하루가 취해
혼자 남은 니모습 걱정돼
수많은 매듭이 엉켜서
헤어나지 못할 기억에 산대도
너를 놓아준 오늘 하루만은
잊혀지기를 바래
새로운 사랑 너를 채우길
부족한 나란걸 알게됐으니
이제야 단념앞에 눈물이흘러
더는 너를 잡을수 없는걸
수많은 매듭이 엉켜서
헤어나지 못할 기억에 산대도
너를 놓아준 오늘 하루만은
잊혀지기를
이사랑 지켜내지못해
아파할 날 위해 시간을 남겨줘
가슴속에서 널 지울 수 있게
이젠 연습해 볼께
또 여기까지 왔나봐
익숙한 걸음이 나를 익으니
평생을 헤매게될 습관이겠지
눈앞에 니가 떠나질않아
길고 긴 얘기를 늘어놓곤해
지독한 그리움에 하루가 취해
혼자 남은 니모습 걱정돼
수많은 매듭이 엉켜서
헤어나지 못할 기억에 산대도
너를 놓아준 오늘 하루만은
잊혀지기를 바래
새로운 사랑 너를 채우길
부족한 나란걸 알게됐으니
이제야 단념앞에 눈물이흘러
더는 너를 잡을수 없는걸
수많은 매듭이 엉켜서
헤어나지 못할 기억에 산대도
너를 놓아준 오늘 하루만은
잊혀지기를
이사랑 지켜내지못해
아파할 날 위해 시간을 남겨줘
가슴속에서 널 지울 수 있게
이젠 연습해 볼께
Beautiful One - 이승기
Beautiful One
눈을 다친듯 웃기지 않아
너없는 하룬 어둠뿐인걸
다릴 다친듯 얼어 붙은 발은
그 어떤것도 걸을수 없잖아
You remember 늘빛났던
사랑에는 행복했던
I remember
잊지 못해
Oh my baby i will hold you too tight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곁에서 살아 숨쉬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 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ife
세상은 마치 너를 두고서
아무일 없든 흘러만 가잔아
마음은 너를 잡고 있는데
시간이 너를 때어 놓고만 있어
You remember 늘 좋았어
사랑에 행복했어
I remember 잊지 못해
Oh my baby I will hold you too tight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가슴이 놓지 못하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 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ove
너로 인해 빛나던 나 초라한 날들
너라서 의미 있던 내 모자란 마음
아직도 못다한 나의 사랑을
다주고 싶은 나의 노래 어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곁에서 살아 숨쉬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ife
눈을 다친듯 웃기지 않아
너없는 하룬 어둠뿐인걸
다릴 다친듯 얼어 붙은 발은
그 어떤것도 걸을수 없잖아
You remember 늘빛났던
사랑에는 행복했던
I remember
잊지 못해
Oh my baby i will hold you too tight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곁에서 살아 숨쉬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 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ife
세상은 마치 너를 두고서
아무일 없든 흘러만 가잔아
마음은 너를 잡고 있는데
시간이 너를 때어 놓고만 있어
You remember 늘 좋았어
사랑에 행복했어
I remember 잊지 못해
Oh my baby I will hold you too tight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가슴이 놓지 못하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 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ove
너로 인해 빛나던 나 초라한 날들
너라서 의미 있던 내 모자란 마음
아직도 못다한 나의 사랑을
다주고 싶은 나의 노래 어
Beautiful one
아름다운 날들
You're the beautiful one
내곁에서 살아 숨쉬는
Beautiful one
니가 있던날들
나의 Beautiful girl in my life
Crazy for U - 이승기 Feat.적혈구Tommy
Crazy for U
너 자꾸 이럼 정말 안되는데
아직까진 조금 이른데
니눈 보면 난 어쩔수 없어
견딜 수 없어
지금부터 내가슴을
Crazy feeling~ yeah
숨쉬듯 사랑할께
난 이미 네게 물들어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for you
다른곳을 쳐다봐도
내눈에는 너만보여
아무리 귀를 귀울여도
내귀엔 니목소리만 들려
심장속에 오직 너하나만 사는데
니가 내 전부란걸
이렇게난 잘아는데
어쩔수 없나봐 미쳤나봐
나모르겠어 여전히 너 하나면돼
I feel so crazy
널 향해 부르는
이노래와 내가슴은
Crazy feeling~ yeah
숨쉬듯 사랑할께
난 이미 네게 물들어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for you
너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버렸어
생각으로 가득차서
잘수없게 되버렸어
너를 그려 세상에 나래를
펼쳐 시간에 걸쳐
나는 계속 잠을 설쳐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너하나면 돼 너만이
나를 숨쉬게 해
날두고 어디 가면안돼
너만 생각 하고 니모습이
아련한데
Crazy for you
숨쉬듯 너만 볼께
널위해 모두 다걸게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I'm crazy, I'm crazy
너 자꾸 이럼 정말 안되는데
아직까진 조금 이른데
니눈 보면 난 어쩔수 없어
견딜 수 없어
지금부터 내가슴을
Crazy feeling~ yeah
숨쉬듯 사랑할께
난 이미 네게 물들어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for you
다른곳을 쳐다봐도
내눈에는 너만보여
아무리 귀를 귀울여도
내귀엔 니목소리만 들려
심장속에 오직 너하나만 사는데
니가 내 전부란걸
이렇게난 잘아는데
어쩔수 없나봐 미쳤나봐
나모르겠어 여전히 너 하나면돼
I feel so crazy
널 향해 부르는
이노래와 내가슴은
Crazy feeling~ yeah
숨쉬듯 사랑할께
난 이미 네게 물들어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for you
너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버렸어
생각으로 가득차서
잘수없게 되버렸어
너를 그려 세상에 나래를
펼쳐 시간에 걸쳐
나는 계속 잠을 설쳐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너하나면 돼 너만이
나를 숨쉬게 해
날두고 어디 가면안돼
너만 생각 하고 니모습이
아련한데
Crazy for you
숨쉬듯 너만 볼께
널위해 모두 다걸게
내맘은 네게 이미 미쳤어
I'm crazy, I'm crazy
I'm crazy, I'm crazy
Paradise - 이승기
Paradise
흘러가는 구름따라
어디로든 떠나볼까
시원한 바람따라
두팔벌려 달려볼까
화창한 햇살보며
파도소리 귀귀우려
그대의 미소와 함께
꿈을 실고 여행을가
낡은 자동차 부끄럽지 않은
튼튼한데 하늘을 날것 같아
그댈따라 노래부르다
축볼에 찍힌
Everybody 다함께 come with me
모든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반기는 우리 둘 만에
Paradise
자그만 모닥불에
춤추는저 달빛아래
새파란 나무 그늘로
밤이되면 잠이들고
시냇물에 세수하고
설탕하나 모닝커피
그대의 미소와함께
다시한번 출발준비
창문틈세로 차가오가
우릴보고 살며시 윙크하고
바닷소리 들리는
곳에 달려가볼까
Everybody 다함께 come with me
모든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반기는 우리 둘 만에 해바다
Everybody 가끔은 come with me
모든 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 반기는
우리 둘만의 Paradise
흘러가는 구름따라
어디로든 떠나볼까
시원한 바람따라
두팔벌려 달려볼까
화창한 햇살보며
파도소리 귀귀우려
그대의 미소와 함께
꿈을 실고 여행을가
낡은 자동차 부끄럽지 않은
튼튼한데 하늘을 날것 같아
그댈따라 노래부르다
축볼에 찍힌
Everybody 다함께 come with me
모든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반기는 우리 둘 만에
Paradise
자그만 모닥불에
춤추는저 달빛아래
새파란 나무 그늘로
밤이되면 잠이들고
시냇물에 세수하고
설탕하나 모닝커피
그대의 미소와함께
다시한번 출발준비
창문틈세로 차가오가
우릴보고 살며시 윙크하고
바닷소리 들리는
곳에 달려가볼까
Everybody 다함께 come with me
모든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반기는 우리 둘 만에 해바다
Everybody 가끔은 come with me
모든 짐을 놓아두고 떠나가요
여름날 Paradise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시게 비이치는
별빛이 우릴 반기는
우리 둘만의 Paradise
한번만 - 이승기
한번만
한번만 들여다 봐요
내 가슴이 까맣잖아요
이렇게 애태운 날도
몇날이 몇달이
그대는 이제 갔나봐요
기다려도 안 오나봐요
이렇게 끝나나 봐요
Remember 못다한
고백은 내 가슴에
한참을 뒷모습만 바라보며
울던 바보같은 그런 남자라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한번만 내맘 바라봐요
손내밀면 곁에 있어요
이렇게 기다리는 난
Remember 못다한
고백은 내 가슴에
한참을 뒷모습만 바라보며
울던 바보같은 그런 남자라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 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한번만 내맘 바라봐요
손내밀면 곁에 있어요
이렇게 기다리는 난
한숨에 또하루 흘려보내며
변하지 못하는 내맘
같이 보내려 해도
잊고싶은 그마음 안 드네요
혹시나 마주칠까
서성거리기만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 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그대는 이제 갔나봐요
기다려도 안오나봐요
이렇게 끝나나봐요
이런게 이별인가요
한번만 들여다 봐요
내 가슴이 까맣잖아요
이렇게 애태운 날도
몇날이 몇달이
그대는 이제 갔나봐요
기다려도 안 오나봐요
이렇게 끝나나 봐요
Remember 못다한
고백은 내 가슴에
한참을 뒷모습만 바라보며
울던 바보같은 그런 남자라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한번만 내맘 바라봐요
손내밀면 곁에 있어요
이렇게 기다리는 난
Remember 못다한
고백은 내 가슴에
한참을 뒷모습만 바라보며
울던 바보같은 그런 남자라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 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한번만 내맘 바라봐요
손내밀면 곁에 있어요
이렇게 기다리는 난
한숨에 또하루 흘려보내며
변하지 못하는 내맘
같이 보내려 해도
잊고싶은 그마음 안 드네요
혹시나 마주칠까
서성거리기만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
잊고싶어 잊으려면
얼만큼이나 더
시간이 가야 하는지
벌써 계절은 지나가는데
그대는 이제 갔나봐요
기다려도 안오나봐요
이렇게 끝나나봐요
이런게 이별인가요
그럴까봐 - 이승기
그럴까봐
그럴까봐 난겁이나
니가 떠날까봐 난 두려워
아닐꺼라 웃어봐도
두눈에 눈물이 흘러
그땐 몰랐어 사랑이
점점 더 닳아 없어질 꺼란걸
그땐몰랐어 내맘이
찢기듯이 아파올 꺼라는걸
그랬나봐 알것같아
내게 사치스런 너였나봐
바보처럼 믿어봐도
결국엔 집착인가봐
그땐 몰랐어 사랑이
미움으로 변해서 끝날꺼란걸
난 그저 한없이 마음만
넘치는 미련한 사람인걸
가슴을 도려내는듯이
심장을 움켜지는듯이
못견딜 아픔이 나를 조여도
내안의 너를 꺼내줄께 이젠
그땐 몰랐어 사랑이
점점더 달아없어질꺼라는걸
그땐 몰랐어 내맘이
찢기듯이 아파올꺼라는걸
그땐 몰랐어 사랑이
미움으로 변해서 끝날 거란걸
쓴 눈물 한숨에 삼키고
뒤돌아 떠나는 널 잊어줄께
그럴까봐 난겁이나
니가 떠날까봐 난 두려워
아닐꺼라 웃어봐도
두눈에 눈물이 흘러
그땐 몰랐어 사랑이
점점 더 닳아 없어질 꺼란걸
그땐몰랐어 내맘이
찢기듯이 아파올 꺼라는걸
그랬나봐 알것같아
내게 사치스런 너였나봐
바보처럼 믿어봐도
결국엔 집착인가봐
그땐 몰랐어 사랑이
미움으로 변해서 끝날꺼란걸
난 그저 한없이 마음만
넘치는 미련한 사람인걸
가슴을 도려내는듯이
심장을 움켜지는듯이
못견딜 아픔이 나를 조여도
내안의 너를 꺼내줄께 이젠
그땐 몰랐어 사랑이
점점더 달아없어질꺼라는걸
그땐 몰랐어 내맘이
찢기듯이 아파올꺼라는걸
그땐 몰랐어 사랑이
미움으로 변해서 끝날 거란걸
쓴 눈물 한숨에 삼키고
뒤돌아 떠나는 널 잊어줄께
가면 - 이승기
가면
그 목소리 그 모습 너인데
오늘은 니가 아냐
얼굴이 너무 낯설어
여기저기 떠도는 니 소문
흘리는 니 웃음이 이젠 정말 싫어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진심을 가장한 가면 쓴 니모습을
아무도 믿지 않는단 걸
왜 너만 모르니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이 바보야 제발 이젠 멈춰
나도 상관없다고 잊어버리면 된다고
그렇지만 그건 아니잖아
그럼 나의 사랑도 가면이 되잖아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진심을 가장한 가면 쓴 니 모습을
아무도 믿지않는단 걸 왜 너만 모르니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남들이 너에게 그러라고 하는건
니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기에
달콤했던 사랑은 쓴 아픔만
주는 거니까(내말들어)
누구나 만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같은 사람 더 생기면(그때가서)
사랑도 사람도 잃을꺼야
이제 그만해 니 얼굴속에
가면을 벗어줘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돌아와 지금도 늦은건 아닐꺼야
늦어도 상관이 없잖아 이제 돌아와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그 목소리 그 모습 너인데
오늘은 니가 아냐
얼굴이 너무 낯설어
여기저기 떠도는 니 소문
흘리는 니 웃음이 이젠 정말 싫어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진심을 가장한 가면 쓴 니모습을
아무도 믿지 않는단 걸
왜 너만 모르니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이 바보야 제발 이젠 멈춰
나도 상관없다고 잊어버리면 된다고
그렇지만 그건 아니잖아
그럼 나의 사랑도 가면이 되잖아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진심을 가장한 가면 쓴 니 모습을
아무도 믿지않는단 걸 왜 너만 모르니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남들이 너에게 그러라고 하는건
니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기에
달콤했던 사랑은 쓴 아픔만
주는 거니까(내말들어)
누구나 만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같은 사람 더 생기면(그때가서)
사랑도 사람도 잃을꺼야
이제 그만해 니 얼굴속에
가면을 벗어줘
한번은 실수고 두번은 습관이야
세번은 돌이킬수 없어
돌아와 지금도 늦은건 아닐꺼야
늦어도 상관이 없잖아 이제 돌아와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려 하지마
이러지는마 세상이
너의 맘대로 되는건 아니야
그래서 어쩌라고 - 이승기
그래서 어쩌라고
남자답지 못하게
우는모습 싫다고
웃는나만 기억할수 있도록
눈물 참으라고
먼저 떠나게되서
정말 미안하지만
시간흘러 희미해질때까지
조금만 견디라고
그래서 멀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셀수없는 기억들
니가 남긴 모든 흔적들
사진가득 웃고있는 니얼굴
이젠다 잊으라고
그래서 뭘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차라리 모든 내 사랑이 식도록
일부러 나에게 차갑지 그랬니
서로 아프지않게
조금이라도 예감할수있게
준비할수있게
너 정말 이런사람 아니잖아
이렇게 헤어질 우리 아니야
남자답지 못해 미안하지만
어서 그 발길 돌려
울고있는 날 일으켜 주렴
너 없인 무엇도
할수없게 되버린 나
남자답지 못하게
우는모습 싫다고
웃는나만 기억할수 있도록
눈물 참으라고
먼저 떠나게되서
정말 미안하지만
시간흘러 희미해질때까지
조금만 견디라고
그래서 멀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셀수없는 기억들
니가 남긴 모든 흔적들
사진가득 웃고있는 니얼굴
이젠다 잊으라고
그래서 뭘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차라리 모든 내 사랑이 식도록
일부러 나에게 차갑지 그랬니
서로 아프지않게
조금이라도 예감할수있게
준비할수있게
너 정말 이런사람 아니잖아
이렇게 헤어질 우리 아니야
남자답지 못해 미안하지만
어서 그 발길 돌려
울고있는 날 일으켜 주렴
너 없인 무엇도
할수없게 되버린 나
입모양 - 이승기
입모양
내 눈을 믿을 수 없죠
얼음보다도 더 시린
그대의 입술도
이별을 꺼내는 입모양이
숨을 멈추게 만드네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끝내자고 하지 말아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 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이젠
놓으란 말보다 더 차가운
그대 눈빛에 움츠려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 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이젠
다시 한번만 내게 줄
기횐 없을까요
나를 사랑할 시간 없나요
너무 지겹다고 두 손으로
날 밀어내지만
그대 없이 단 하루도 못사는데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처음부터 잔인한 그대였나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제발
내 눈을 믿을 수 없죠
얼음보다도 더 시린
그대의 입술도
이별을 꺼내는 입모양이
숨을 멈추게 만드네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끝내자고 하지 말아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 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이젠
놓으란 말보다 더 차가운
그대 눈빛에 움츠려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 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이젠
다시 한번만 내게 줄
기횐 없을까요
나를 사랑할 시간 없나요
너무 지겹다고 두 손으로
날 밀어내지만
그대 없이 단 하루도 못사는데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처음부터 잔인한 그대였나요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건가요
사랑해도 된다는
허락마저 거둘건가요
그대 발에 매달려
울고 있는 나를 봐도
그대로 그만 그 걸음
멈출 순 없나요 제발
외쳐본다 - 이승기
외쳐본다
멈춰 그대로 그 발걸음 돌려
서투른 이내 사랑에
짝 잃은 슬픔에
서러워 외친다
간다던 이별의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 모습도
다 믿을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짧은 긴머린 모두 잘라버린
담담한 그대 웃음에
처음으로 미워서 또 한번 외친다
간다던 이별의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 모습도
다 믿을 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바람을 타고 간 내 목소리
저 하늘 끝까지 닿고 돌아와
별빛 비친 내 그림자
내 그리움만큼 더 커져가
작은 손짓 하나하나
모든 날 하루하루
단 한번 그 입맞춤에
그대 그 숨결이
내 온몸으로 다 번져서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또 외쳐본다 또 외쳐본다
멈춰 그대로 그 발걸음 돌려
서투른 이내 사랑에
짝 잃은 슬픔에
서러워 외친다
간다던 이별의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 모습도
다 믿을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짧은 긴머린 모두 잘라버린
담담한 그대 웃음에
처음으로 미워서 또 한번 외친다
간다던 이별의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 모습도
다 믿을 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바람을 타고 간 내 목소리
저 하늘 끝까지 닿고 돌아와
별빛 비친 내 그림자
내 그리움만큼 더 커져가
작은 손짓 하나하나
모든 날 하루하루
단 한번 그 입맞춤에
그대 그 숨결이
내 온몸으로 다 번져서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또 외쳐본다 또 외쳐본다
하기 힘든 말 - 이승기
하기 힘든 말
우리 헤어지지만
다신 너를 볼 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할게
눈물 맺힌 너에게
나 할수 있는 건
편하게 너를 보내주는일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조금은 어색하고
하기 힘든 말
사랑한 기억도
고마운 기억도
모두 잊길 바래
내 눈물 까지
아파 하지 말고
돌아 보지 말고
이제 행복 하게만 살아줘
오래전에 알았어
나 아닌 사람이
니맘을 모두 가져버린 걸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아무리 애를 써도
하기 싫은 말
사랑한 기억도
고마운 기억도
모두 잊길 바래
내 눈물 까지
아파 하지 말고
돌아 보지 말고
이제 행복 하게만
살아줘
미안해 하지마
후회 하지마
나보다 그가
훨씬 더 잘해줄꺼야
그냥 품에 안겨서
까맣게 나를 잊고서
늘 웃고 사는게
날 위한 이별이니까
괜찮아 질꺼야
익숙해 질꺼야
혼자하는 사랑
힘이 들어도
떠나가는 너를
돌아서는 너를
몰래 내 가슴속에
두면 돼
우리 헤어지지만
다신 너를 볼 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할게
눈물 맺힌 너에게
나 할수 있는 건
편하게 너를 보내주는일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조금은 어색하고
하기 힘든 말
사랑한 기억도
고마운 기억도
모두 잊길 바래
내 눈물 까지
아파 하지 말고
돌아 보지 말고
이제 행복 하게만 살아줘
오래전에 알았어
나 아닌 사람이
니맘을 모두 가져버린 걸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아무리 애를 써도
하기 싫은 말
사랑한 기억도
고마운 기억도
모두 잊길 바래
내 눈물 까지
아파 하지 말고
돌아 보지 말고
이제 행복 하게만
살아줘
미안해 하지마
후회 하지마
나보다 그가
훨씬 더 잘해줄꺼야
그냥 품에 안겨서
까맣게 나를 잊고서
늘 웃고 사는게
날 위한 이별이니까
괜찮아 질꺼야
익숙해 질꺼야
혼자하는 사랑
힘이 들어도
떠나가는 너를
돌아서는 너를
몰래 내 가슴속에
두면 돼
앵콜 - 이승기
앵콜
난 아직도 꿈을 꾸고 있어
일어날 수가 없어
난 아직도 부족해 더 많은것을
보여주고 싶어
수 없이 많은 날 동안 고생하며
준비한걸 다 보여주려 몸 부림 쳐도
너무 금새 지나간거야
뭘 했는지 모르겠어
다시 한번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만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처음부터 시작해 더 제대로를 보여주고 싶어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 신비한것만 남는데
한번만 더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 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난 아직도 꿈을 꾸고 있어
일어날 수가 없어
난 아직도 부족해 더 많은것을
보여주고 싶어
수 없이 많은 날 동안 고생하며
준비한걸 다 보여주려 몸 부림 쳐도
너무 금새 지나간거야
뭘 했는지 모르겠어
다시 한번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만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처음부터 시작해 더 제대로를 보여주고 싶어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 신비한것만 남는데
한번만 더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 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J에게 - 이승기
J에게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음악시간 - 이승기
음악시간
학교에서는
내가 원하는
음악을 무시해
걸핏하면은
자습하라며
음악을 무시해
음악을 하고 싶은
우리들은
어디에서 배워야하나
클래식 말고 가곡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음악 어디서 하나
왜 우리는 다 다른데
같은 것을 배우며
같은 길을 가게 하나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음악시간에 더 필요한
수업을 보충해
이어폰 끼고 더 필요한
음악을 보충해
음악 소질 있는
친구들은 하나 둘씩
포기해 가고
남아있는 우리들은
왜 무시받고
손가락질을 받나
왜 우리는 다 다른데
같은 것을 배우며
같은 길을 가게 하나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도서관은 많은데
춤연습실 어디
밴드연습실은 어디에 있나
공터와 지하실로 몰아넣으면서
또 뭐라 그럴꺼면서~~
워~~~
왜 우리가 잘하는걸
인정하지 않으며
칭찬하지 않는걸까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같은 길을 가게 하나요
학교에서는
내가 원하는
음악을 무시해
걸핏하면은
자습하라며
음악을 무시해
음악을 하고 싶은
우리들은
어디에서 배워야하나
클래식 말고 가곡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음악 어디서 하나
왜 우리는 다 다른데
같은 것을 배우며
같은 길을 가게 하나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음악시간에 더 필요한
수업을 보충해
이어폰 끼고 더 필요한
음악을 보충해
음악 소질 있는
친구들은 하나 둘씩
포기해 가고
남아있는 우리들은
왜 무시받고
손가락질을 받나
왜 우리는 다 다른데
같은 것을 배우며
같은 길을 가게 하나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도서관은 많은데
춤연습실 어디
밴드연습실은 어디에 있나
공터와 지하실로 몰아넣으면서
또 뭐라 그럴꺼면서~~
워~~~
왜 우리가 잘하는걸
인정하지 않으며
칭찬하지 않는걸까
왜 음악을 잘하는데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다른 것을 배우며
다른 길을 가게 하나요
같은 길을 가게 하나요
내안의 그대 - 이승기
내안의 그대
환하게 나를 감싸주었던
그대의 미소를 떠올리면
나 그대 위해 이 세상 속에
온거란 생각이 들었었죠
당신이 늘 곁에 있을때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이젠 아플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살며시 잡아본 그대 손은
내 맘을 꿈꾸게 보냈었죠
웃으며 함께 지낸 시간들
이젠 지워야 할 짐이 되었죠
당신이 내 곁을 떠났을 때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다시 웃을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그대를 느낄 수 있죠
환하게 나를 감싸주었던
그대의 미소를 떠올리면
나 그대 위해 이 세상 속에
온거란 생각이 들었었죠
당신이 늘 곁에 있을때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이젠 아플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살며시 잡아본 그대 손은
내 맘을 꿈꾸게 보냈었죠
웃으며 함께 지낸 시간들
이젠 지워야 할 짐이 되었죠
당신이 내 곁을 떠났을 때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다시 웃을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그대를 느낄 수 있죠
여행가는 길 - 이승기
여행가는 길
나만에 힘겨운 날들
잠시 외면하면서
일상의 구속 밖으로
그저 떠나는 길
하기 싫어했던 일들
보기 싫은 사람들
가슴 아팠던 기억도
오늘은 잊으리~]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 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어제도 오늘과 같이
내일도 오늘처럼
달라질 것 하나 없이
똑같은 시간은
이제는 등 뒤로 한채
여기 남겨 두고서
내가 원한 그 곳으로
나 달려 갈테니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 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밤엔 별이 떨어지고
낮에 따뜻한 해 비치는
상상만 해도 가벼운
내 발걸음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나만에 힘겨운 날들
잠시 외면하면서
일상의 구속 밖으로
그저 떠나는 길
하기 싫어했던 일들
보기 싫은 사람들
가슴 아팠던 기억도
오늘은 잊으리~]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 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어제도 오늘과 같이
내일도 오늘처럼
달라질 것 하나 없이
똑같은 시간은
이제는 등 뒤로 한채
여기 남겨 두고서
내가 원한 그 곳으로
나 달려 갈테니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 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밤엔 별이 떨어지고
낮에 따뜻한 해 비치는
상상만 해도 가벼운
내 발걸음
떠나가네 그 곳으로
햇살에 구름을 머금는 곳으로
답답한 내 맘이 숨을 쉬는 곳으로
나는 가네 그 곳으로
시원한 바람에 눈이 감겨 오는
들뜬 마음안고 콧노래 부르는 그 곳으로
삭제 -이승기
삭제
헤어진 다음날 니 목소리 없이
아침에 혼자 눈을 뜨게 된거야
실감이 안나 전화기를 켜보니
니 사진은, 우리 둘 사진은
그대로 있는데 여기있는데
어떻게 벌써 보고 싶은데
이젠 지워야겠지
모두 지워야 겠지
웃는 너의 사진을
행복한 우리 사진을
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
그대로 있는데 웃고 있는데
사진 속 니가 웃고 있는데
이땐 행복했나봐
이땐 몰랐었나봐
우린 좋았었는데
우린 좋았을텐데
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
이젠 눈 감고 널 지워
어차피 우린 아닌거잖아
이젠 눈 감고 널 지워
마지막 사진 한장뿐
마지막 너의 얼굴이 보여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 다시는 볼수 없음에
한번더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지만은
널 지웠어
헤어진 다음날 니 목소리 없이
아침에 혼자 눈을 뜨게 된거야
실감이 안나 전화기를 켜보니
니 사진은, 우리 둘 사진은
그대로 있는데 여기있는데
어떻게 벌써 보고 싶은데
이젠 지워야겠지
모두 지워야 겠지
웃는 너의 사진을
행복한 우리 사진을
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
그대로 있는데 웃고 있는데
사진 속 니가 웃고 있는데
이땐 행복했나봐
이땐 몰랐었나봐
우린 좋았었는데
우린 좋았을텐데
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
이젠 눈 감고 널 지워
어차피 우린 아닌거잖아
이젠 눈 감고 널 지워
마지막 사진 한장뿐
마지막 너의 얼굴이 보여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 다시는 볼수 없음에
한번더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지만은
널 지웠어
아버지 - 이승기 Feat. 싸이
[RAP] YO~ 너무 앞만 보며 살아오셨네
어느새 자식들 머리커서 말도 안듣네
한평생 제 자식 밥그릇에 청춘 걸고
새끼들 사진보며 한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일어나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나
아빠는 슈퍼맨이야 얘들아 걱정마
위에서 짓눌러도 티낼 수도 없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와도 피할 수 없네
무섭네 세상, 도망가고 싶네
젠장~ 그래도 참고 있네
맨날 아무것도 모른체
오로지 내 품에서 딩굴거리는
새끼들의 장난 때문에 나는 산다
힘들어도 여보, 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RAP] 어느새 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아빠는 바라는 거 딱 하나
정직하고 건강한 착한 아이, 바른 아이
다른 아이 보단 잘 할테니
학교 외에 학원 과외
다른 아빠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자 무엇이든지 다 해줘야 해
고로 많이 벌어야 해 너네 아빠한테 잘해
아이들은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얘기 나누고
보고, 듣고 더 많은 것을 해주는 남의 아빠와 비교
더 좋은 것을 사주는 남의 아빠와 나를 비교
갈수록 싸가지 없어지는 아이들과
바가지만 긁는 안사람의 등살에
외로워도 간다..
여보,얘들아(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RAP] 여보~ 어느새 세월이 많이 흘렀소
첫째는 사회로, 둘째 놈은 대학로
이젠 온가족이 함께 하고 싶지만
아퍼지기 때문에 얘기하기 어렵구만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오오당신을 따
라갈래요
[RAP]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어느새 자식들 머리커서 말도 안듣네
한평생 제 자식 밥그릇에 청춘 걸고
새끼들 사진보며 한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일어나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나
아빠는 슈퍼맨이야 얘들아 걱정마
위에서 짓눌러도 티낼 수도 없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와도 피할 수 없네
무섭네 세상, 도망가고 싶네
젠장~ 그래도 참고 있네
맨날 아무것도 모른체
오로지 내 품에서 딩굴거리는
새끼들의 장난 때문에 나는 산다
힘들어도 여보, 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RAP] 어느새 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아빠는 바라는 거 딱 하나
정직하고 건강한 착한 아이, 바른 아이
다른 아이 보단 잘 할테니
학교 외에 학원 과외
다른 아빠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자 무엇이든지 다 해줘야 해
고로 많이 벌어야 해 너네 아빠한테 잘해
아이들은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얘기 나누고
보고, 듣고 더 많은 것을 해주는 남의 아빠와 비교
더 좋은 것을 사주는 남의 아빠와 나를 비교
갈수록 싸가지 없어지는 아이들과
바가지만 긁는 안사람의 등살에
외로워도 간다..
여보,얘들아(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RAP] 여보~ 어느새 세월이 많이 흘렀소
첫째는 사회로, 둘째 놈은 대학로
이젠 온가족이 함께 하고 싶지만
아퍼지기 때문에 얘기하기 어렵구만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오오당신을 따
라갈래요
[RAP]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내 여자라니까 -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났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남자도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 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됬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
너 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여자 라니까
좋아 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돼는거 알아요
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
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났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남자도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 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됬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
너 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여자 라니까
좋아 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돼는거 알아요
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
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
아무도 - 이승기 Feat. 강진우 Of 바운스
아무도
내 머리를 잠궈줘 이제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다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걸 알아
난 너의 미소도 작은 입술도
너무 뜨거워 내 머릴 잡고 있어
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아무도 없어 내 빈자린 너를 위해서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내 머리를 잠궈줘 이제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다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걸 알아
난 너의 미소도 작은 입술도
너무 뜨거워 내 머릴 잡고 있어
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아무도 없어 내 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이젠 모두 괜찮아 꿈이라고 생각해
아침이 와도 잠은 여전히 내 목을 조르겠지
아무도 없어 내마음 속에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나를 버리고 떠났어
아무도 없어 내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내게 손대지마
이젠 필요없어 난 아무도
내 머리를 잠궈줘 이제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다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걸 알아
난 너의 미소도 작은 입술도
너무 뜨거워 내 머릴 잡고 있어
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아무도 없어 내 빈자린 너를 위해서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내 머리를 잠궈줘 이제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다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걸 알아
난 너의 미소도 작은 입술도
너무 뜨거워 내 머릴 잡고 있어
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아무도 없어 내 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이젠 모두 괜찮아 꿈이라고 생각해
아침이 와도 잠은 여전히 내 목을 조르겠지
아무도 없어 내마음 속에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나를 버리고 떠났어
아무도 없어 내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내게 손대지마
이젠 필요없어 난 아무도
나방의 꿈 - 이승기
나방의 꿈
항상 날 이상하게 쳐다봐 모두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도 말이야
항상 날 다들 피해 언제나 왜 그럴까
나는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말이야
전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 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항상 난 혼자였어 오늘도 혼자야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으니까 혼자야
전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 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나도 날고 싶어 나도 살고 싶어
세상은 나에게 왜 하필 나에게 이런걸 다
돌이킬 수 없나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워~ 나도 나비란다
항상 날 이상하게 쳐다봐 모두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도 말이야
항상 날 다들 피해 언제나 왜 그럴까
나는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말이야
전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 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항상 난 혼자였어 오늘도 혼자야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으니까 혼자야
전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 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나도 날고 싶어 나도 살고 싶어
세상은 나에게 왜 하필 나에게 이런걸 다
돌이킬 수 없나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워~ 나도 나비란다
Smile Boy - 이승기
Smile Boy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이 비가 널 젖게 만들면
해가 되어 널 감쌀게
어둠이 너를 가린다면
달이 되어 비출게
세상이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자꾸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내가 널 일으켜줄게
그 누가 손가락질해도
네 편이 되어 줄게
세상이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자꾸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너에게 줄게
행복한 사랑을
아름다운 인생을
눈부시게 빛날 거야
what a wonderful your life!~~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이 비가 널 젖게 만들면
해가 되어 널 감쌀게
어둠이 너를 가린다면
달이 되어 비출게
세상이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자꾸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내가 널 일으켜줄게
그 누가 손가락질해도
네 편이 되어 줄게
세상이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자꾸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너에게 줄게
행복한 사랑을
아름다운 인생을
눈부시게 빛날 거야
what a wonderful your life!~~
해피엔딩 - 이승기
해피엔딩
너무도 눈부신 그대라서
닳아 버릴 것 같아 보기도 아깝죠
너무도 부드러운 그대라서
녹아 버릴 것 같아 더욱 힘껏 껴안죠
내가 이렇게
겁이 많은 사람인 걸
그대 만나기 전엔
미처 알지 못했죠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품안에서
언제까지나
다신 아프지 마요
다신 울지도 마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대가 떠나는 꿈을 꾸면
꿈에서 깬 후에도 가슴이 아팠죠
그대가 한참을 앓았던 때에도
대신할 수 없어 마음이 다 헐었죠
내가 이렇게
눈물 많은 사람인 걸
그대 아프기 전엔
미처 알지 못했죠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품안에서 언제까지나
다신 아프지 마요
다신 울지도 마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못된 세상과 아무 상관없이
고운 그대를 지키고 싶어
내게 보이는 나와
그대가 보는 내가
항상 같은 모습 될 수 있도록
그대 기댈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어
행복하게 해 줄게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너무도 눈부신 그대라서
닳아 버릴 것 같아 보기도 아깝죠
너무도 부드러운 그대라서
녹아 버릴 것 같아 더욱 힘껏 껴안죠
내가 이렇게
겁이 많은 사람인 걸
그대 만나기 전엔
미처 알지 못했죠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품안에서
언제까지나
다신 아프지 마요
다신 울지도 마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대가 떠나는 꿈을 꾸면
꿈에서 깬 후에도 가슴이 아팠죠
그대가 한참을 앓았던 때에도
대신할 수 없어 마음이 다 헐었죠
내가 이렇게
눈물 많은 사람인 걸
그대 아프기 전엔
미처 알지 못했죠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품안에서 언제까지나
다신 아프지 마요
다신 울지도 마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못된 세상과 아무 상관없이
고운 그대를 지키고 싶어
내게 보이는 나와
그대가 보는 내가
항상 같은 모습 될 수 있도록
그대 기댈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어
행복하게 해 줄게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온도 - 이승기
온도
그대를 볼수록
그대를 알면 알수록
하나부터 열까지 난
궁금한 게 많아져요
바보 같은 나
내 어디가 좋은 건지
어떡하면 그대가 더 웃을 수 있는지
이런 날 보며 걱정하듯 말했죠
가만히 내 심장소릴 들으며
우리의 마음의 온도가 언제나
따뜻했으면 한다고
혼자서만 식어 가면 싫다고
내 품에서 마음 내려 놓아요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쉬어요
내 작은 가슴에 넘치는 이 사랑이
그댈 지킬 수 있으니까
흔히들 사랑에도 필요한 게 참 많다는 걸
마음만으로는 안 되는
현실이란 걸 내게 말해주지만
바보라서 하나밖에 몰라요
그대 마음 식어가도 좋아요
내 작은 가슴을 모두 태워서라도
그댈 데우면 되죠 지키면 되죠
나는 원래 하나밖에 몰라요
그게 그대라서 너무 좋아요
내 작은 가슴이 넘치도록 벅차게
한없이 예쁜 그대니까
그대를 볼수록
그대를 알면 알수록
하나부터 열까지 난
궁금한 게 많아져요
바보 같은 나
내 어디가 좋은 건지
어떡하면 그대가 더 웃을 수 있는지
이런 날 보며 걱정하듯 말했죠
가만히 내 심장소릴 들으며
우리의 마음의 온도가 언제나
따뜻했으면 한다고
혼자서만 식어 가면 싫다고
내 품에서 마음 내려 놓아요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쉬어요
내 작은 가슴에 넘치는 이 사랑이
그댈 지킬 수 있으니까
흔히들 사랑에도 필요한 게 참 많다는 걸
마음만으로는 안 되는
현실이란 걸 내게 말해주지만
바보라서 하나밖에 몰라요
그대 마음 식어가도 좋아요
내 작은 가슴을 모두 태워서라도
그댈 데우면 되죠 지키면 되죠
나는 원래 하나밖에 몰라요
그게 그대라서 너무 좋아요
내 작은 가슴이 넘치도록 벅차게
한없이 예쁜 그대니까
잘못 - 이승기
잘못
사랑한 게 잘못이야. 그걸 알게 하려고
이별이 온 거야 못난 날 꾸짖으려고
마음 준 게 잘못이야 남기지 않고
모두 다 준 벌 받는 거라 생각해
미안하단 말 하지 마 그 말이 난 더 미안해
떠나가는 널 잡지도 못할 그 만큼
조금 덜 사랑할 걸 조금 덜 아껴줄 걸
나를 만난 걸 매일 넌 후회해줄래
그래야 넌 날 잊기 그래야 날 지우기
쉬울 테니까 너를 위해서
오~ 나를 떠나 이제는 행복하길
뉘우친다고 사랑이 없던 게 되진 않지만
네가 힘들다면 내가 더 힘들 거야
우리의 추억 하나도 너를 되돌릴 힘조차 없지만
나만 울리겠지만.
조금 덜 사랑할 걸 조금 덜 아껴줄 걸
나를 만난 걸 매일 넌 후회해줄래
그래야 넌 날 잊기 그래야 날 지우기
쉬울 테니까 너를 위해서
똑똑하니까 넌 잘해낼 수 있잖아
또 같은 실수를 되풀인 하지 마
나보다 괜찮은 그런 남자를 만나
부디 사랑받고 사랑하고 늘 그렇게 살아가줘
미안해 난 바보라 너만 보는 바보라
잘못인줄 또 알고도 잘못하는 난
더 나쁜걸 알지만 할 수 없잖아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한 게 잘못이야. 그걸 알게 하려고
이별이 온 거야 못난 날 꾸짖으려고
마음 준 게 잘못이야 남기지 않고
모두 다 준 벌 받는 거라 생각해
미안하단 말 하지 마 그 말이 난 더 미안해
떠나가는 널 잡지도 못할 그 만큼
조금 덜 사랑할 걸 조금 덜 아껴줄 걸
나를 만난 걸 매일 넌 후회해줄래
그래야 넌 날 잊기 그래야 날 지우기
쉬울 테니까 너를 위해서
오~ 나를 떠나 이제는 행복하길
뉘우친다고 사랑이 없던 게 되진 않지만
네가 힘들다면 내가 더 힘들 거야
우리의 추억 하나도 너를 되돌릴 힘조차 없지만
나만 울리겠지만.
조금 덜 사랑할 걸 조금 덜 아껴줄 걸
나를 만난 걸 매일 넌 후회해줄래
그래야 넌 날 잊기 그래야 날 지우기
쉬울 테니까 너를 위해서
똑똑하니까 넌 잘해낼 수 있잖아
또 같은 실수를 되풀인 하지 마
나보다 괜찮은 그런 남자를 만나
부디 사랑받고 사랑하고 늘 그렇게 살아가줘
미안해 난 바보라 너만 보는 바보라
잘못인줄 또 알고도 잘못하는 난
더 나쁜걸 알지만 할 수 없잖아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미안해하지 마요 - 이승기
미안해하지 마요
눈이 부시던 햇살사이로 그녀 모습이 보여요
내겐 누구보다 예쁜 사람인걸 오래전부터
오늘따라 더 슬퍼 보여요 그대 제발 울지 말아요
나 알고 있어요 그대 마음을 이별하러 왔다는 걸
사랑한다면 보내줘야죠
그녀가 미안해하지 않도록
눈물이 흘러도 가슴 아파도
꾹 참고 견뎌내야죠
울 지마요 그러지 마요
이젠 안아줄 수 없잖아
나대신 그대의 눈물 닦아줄
좋은 사람 있잖아요
가도 괜찮아 .정말 괜찮아
지금 그댈 보내 주는 건
같은 남자인데 내가 보아도 그
사람 참 멋지니까
사랑한다면 보내줘야죠
그녀가 미안해하지 않도록
눈물이 흘러도 가슴 아파도
꾹 참고 견뎌내야죠
울 지마요 그러지 마요
이젠 안아줄 수 없잖아
나대신 그대의 눈물 닦아줄
좋은 사람 있잖아요
잘해주지 못한 게
너무 후회가 돼요
내가 받은 만큼
그대에게 주고 싶은데
후회하겠지만
힘들겠지만
그댈 보내 드릴게요
뒤돌아보지 말고 가세요
그리고 나 같은 건 다 잊어요
그대만 행복하다면 됐어요
사랑한 걸로 됐어요
눈이 부시던 햇살사이로 그녀 모습이 보여요
내겐 누구보다 예쁜 사람인걸 오래전부터
오늘따라 더 슬퍼 보여요 그대 제발 울지 말아요
나 알고 있어요 그대 마음을 이별하러 왔다는 걸
사랑한다면 보내줘야죠
그녀가 미안해하지 않도록
눈물이 흘러도 가슴 아파도
꾹 참고 견뎌내야죠
울 지마요 그러지 마요
이젠 안아줄 수 없잖아
나대신 그대의 눈물 닦아줄
좋은 사람 있잖아요
가도 괜찮아 .정말 괜찮아
지금 그댈 보내 주는 건
같은 남자인데 내가 보아도 그
사람 참 멋지니까
사랑한다면 보내줘야죠
그녀가 미안해하지 않도록
눈물이 흘러도 가슴 아파도
꾹 참고 견뎌내야죠
울 지마요 그러지 마요
이젠 안아줄 수 없잖아
나대신 그대의 눈물 닦아줄
좋은 사람 있잖아요
잘해주지 못한 게
너무 후회가 돼요
내가 받은 만큼
그대에게 주고 싶은데
후회하겠지만
힘들겠지만
그댈 보내 드릴게요
뒤돌아보지 말고 가세요
그리고 나 같은 건 다 잊어요
그대만 행복하다면 됐어요
사랑한 걸로 됐어요
미치도록 - 이승기
미치도록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
너를 바라 볼 때면
네 옆에 있는 그 사람과 행복해 할 때마다 난
애써 미소 지며 참아야만 했어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
너의 눈물 볼 때면
자꾸 힘들어하는 너의 그 사랑을 미워하며
다시 한 번 참아야만 했었어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처음부터 내가 먼저 널 사랑했어
모른 척 하겠지만 쉽게 말해 버리면
혹시 너 멀어질까 두려워 오늘도 참고 있잖아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네가 들을까 숨죽여 하는 말
이건 알아주겠니
너의 그 사람 보다 너를 사랑할 나인데
나는 어떡해야 하는 거니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
너를 바라 볼 때면
네 옆에 있는 그 사람과 행복해 할 때마다 난
애써 미소 지며 참아야만 했어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
너의 눈물 볼 때면
자꾸 힘들어하는 너의 그 사랑을 미워하며
다시 한 번 참아야만 했었어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처음부터 내가 먼저 널 사랑했어
모른 척 하겠지만 쉽게 말해 버리면
혹시 너 멀어질까 두려워 오늘도 참고 있잖아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네가 들을까 숨죽여 하는 말
이건 알아주겠니
너의 그 사람 보다 너를 사랑할 나인데
나는 어떡해야 하는 거니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
바보 같은 내 입술이 떨어지질 않잖아
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 내게 꺼내고 싶지만
이렇게 난 그저 웃고만 있잖아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하지 못했어
처음부터 너는 나의 사랑이었어
이토록 사랑한단 말
그랬나요 - 이승기
그랬나요
그만 내게서 떠나요
아직도 내 눈가에 숨어
왜 자꾸 눈앞에 보여요
도망쳐도 술래처럼 따라다녀요
더 이상 머물지 말아요
아직도 내 가슴을 밟고
왜 자꾸 힘들게 하나요
숨조차도 제대로 나 못 쉬게
잠시만 견뎌내면 될 줄 알았죠
세상은 감당할 슬픔만 준다고
며칠도 못 가 나의 가슴은
이렇게 누더기처럼 해져가고 있는데
너무 사랑했나요 그랬나요 바보 같게도
치러내야 할 눈물이 너무 아파
만들지도 말걸 그랬나요 추억 같은 건
이별보다 더 잔인한 건 추억인데
그만 멈추고 싶은데
다 잊고 쉬고 싶은데
왜 그댄 이별도 모자라
추억으로 두 번 울게 하나요
이렇게 아파하게 될 줄 몰랐죠
세상엔 거저 얻는 건 없나 봐요
행복했었던 기억일수록 더 시린 비수가 되어
내 가슴을 베니까
너무 사랑했나요 그랬나요 바보 같게도
치러내야 할 눈물이 너무 아파
만들지도 말걸 그랬나요 추억 같은 건
이별보다 더 잔인한 건 추억인데
그만 내게서 떠나요
아직도 내 눈가에 숨어
왜 자꾸 눈앞에 보여요
도망쳐도 술래처럼 따라다녀요
더 이상 머물지 말아요
아직도 내 가슴을 밟고
왜 자꾸 힘들게 하나요
숨조차도 제대로 나 못 쉬게
잠시만 견뎌내면 될 줄 알았죠
세상은 감당할 슬픔만 준다고
며칠도 못 가 나의 가슴은
이렇게 누더기처럼 해져가고 있는데
너무 사랑했나요 그랬나요 바보 같게도
치러내야 할 눈물이 너무 아파
만들지도 말걸 그랬나요 추억 같은 건
이별보다 더 잔인한 건 추억인데
그만 멈추고 싶은데
다 잊고 쉬고 싶은데
왜 그댄 이별도 모자라
추억으로 두 번 울게 하나요
이렇게 아파하게 될 줄 몰랐죠
세상엔 거저 얻는 건 없나 봐요
행복했었던 기억일수록 더 시린 비수가 되어
내 가슴을 베니까
너무 사랑했나요 그랬나요 바보 같게도
치러내야 할 눈물이 너무 아파
만들지도 말걸 그랬나요 추억 같은 건
이별보다 더 잔인한 건 추억인데
왜...가니 - 이승기
왜...가니
가니 기어이 여기까지가 우리에겐 다니
어떻게 마음이 변하니 그토록 믿었는데
우니 네 맘도 헤어지기가 미안해서 우니
어쩌면 쉽게도 허무니 그래도 사랑인데
너는 모르잖아 사랑도 의리야 힘들어도 지켜야지
왜 다 무너뜨려 왜 다 부서뜨려 한 순간에
어떻게 널 지워 어떻게 잊어
함께 한 날이 얼만데
이렇게 변할 걸 돌아설 걸 사랑한다 왜 그랬어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사랑을
아픈 내 맘을 알기나 해
그저 너밖에 없던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해
너무 아깝잖니 수없이 많은 날 웃고 울던 시간들이
쉽게 버리지 마 제발 그러지마 기억해줘
어떻게 널 지워 어떻게 잊어
함께 한 날이 얼만데
이렇게 변할 걸 돌아설 걸 사랑한다 왜 그랬어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사랑을
아픈 내 맘을 알기나 해
그저 너밖에 없던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해
그래 잊도록 해볼게 잊고 살아가볼게
네가 미워지는 그날까지
아무 말 말고가 이대로 가
행복하라 말하지 마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내 맘을
내가 어떻게 행복하니
이제 사랑을 잃고 난 모든 걸
잃어버렸는데
눈물만 남긴 채
가니 기어이 여기까지가 우리에겐 다니
어떻게 마음이 변하니 그토록 믿었는데
우니 네 맘도 헤어지기가 미안해서 우니
어쩌면 쉽게도 허무니 그래도 사랑인데
너는 모르잖아 사랑도 의리야 힘들어도 지켜야지
왜 다 무너뜨려 왜 다 부서뜨려 한 순간에
어떻게 널 지워 어떻게 잊어
함께 한 날이 얼만데
이렇게 변할 걸 돌아설 걸 사랑한다 왜 그랬어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사랑을
아픈 내 맘을 알기나 해
그저 너밖에 없던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해
너무 아깝잖니 수없이 많은 날 웃고 울던 시간들이
쉽게 버리지 마 제발 그러지마 기억해줘
어떻게 널 지워 어떻게 잊어
함께 한 날이 얼만데
이렇게 변할 걸 돌아설 걸 사랑한다 왜 그랬어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사랑을
아픈 내 맘을 알기나 해
그저 너밖에 없던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해
그래 잊도록 해볼게 잊고 살아가볼게
네가 미워지는 그날까지
아무 말 말고가 이대로 가
행복하라 말하지 마
뭘 알아 네가 뭘 알아 내 맘을
내가 어떻게 행복하니
이제 사랑을 잃고 난 모든 걸
잃어버렸는데
눈물만 남긴 채
투정 - 이승기
투정
아니야 잘못 들은 거 맞지 말 좀 해봐 정말 너 왜 그래
어제만 해도 괜찮았잖아 바보처럼 또 왜 그래 나는 너 못 보내
술만 마시면 매일 전화할거야
너 없이는 밥도 잘 안 먹고
매일 담배만 피우고 숨도 쉬지 않을 거야
그만큼 헤어지기 난 싫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
내일 보자는 말도 못하고
네 생일 못 챙겨 준 거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너의 집 앞에 바래다주던
그런 일도 이젠 다신 못할 텐데
안녕이라는 말 제발 내 앞에서
하지 마
비가 내리면 너의 집 앞에 가서
우산 없이 비를 맞을 거야
감기라도 걸린다면 네가 걱정할 테니까
그땐 네 얼굴 볼 수 있겠지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
내일 보자는 말도 못하고
네 생일 못 챙겨 준 거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너의 집 앞에 바래다주던
그런 일도 이젠 다신 못할 텐데
안녕이라는 말 제발 내 앞에서
하지 마
내가 더 잘할게
내가 다 고칠게
네가 원하는 건
그러니까 제발 날 떠나가지마
나 같은 거 이젠 싫으니
나 같은 사람 이젠 지겹니
너의 손을 잡는 것도 몸서리치게 싫어진 거니
바라만 봐도 좋던 우리가
우리가 왜 이런 이별을 해야 해
자꾸 울게 돼서 더는 못 있겠어
잘 가
아니야 잘못 들은 거 맞지 말 좀 해봐 정말 너 왜 그래
어제만 해도 괜찮았잖아 바보처럼 또 왜 그래 나는 너 못 보내
술만 마시면 매일 전화할거야
너 없이는 밥도 잘 안 먹고
매일 담배만 피우고 숨도 쉬지 않을 거야
그만큼 헤어지기 난 싫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
내일 보자는 말도 못하고
네 생일 못 챙겨 준 거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너의 집 앞에 바래다주던
그런 일도 이젠 다신 못할 텐데
안녕이라는 말 제발 내 앞에서
하지 마
비가 내리면 너의 집 앞에 가서
우산 없이 비를 맞을 거야
감기라도 걸린다면 네가 걱정할 테니까
그땐 네 얼굴 볼 수 있겠지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
내일 보자는 말도 못하고
네 생일 못 챙겨 준 거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너의 집 앞에 바래다주던
그런 일도 이젠 다신 못할 텐데
안녕이라는 말 제발 내 앞에서
하지 마
내가 더 잘할게
내가 다 고칠게
네가 원하는 건
그러니까 제발 날 떠나가지마
나 같은 거 이젠 싫으니
나 같은 사람 이젠 지겹니
너의 손을 잡는 것도 몸서리치게 싫어진 거니
바라만 봐도 좋던 우리가
우리가 왜 이런 이별을 해야 해
자꾸 울게 돼서 더는 못 있겠어
잘 가
착한거짓말 - 이승기
착한거짓말
가버려 너란 사람 지겨워
제발 울지 말고 그냥 떠나가
너를 사랑했단 말 모두 거짓말이야
지금 가랄 때 그냥 가
난 네가 알던 좋은 사람이 아냐
보잘것없는 한심한 그런 사람이야
이제 너를 또 다시 울릴 수는 없잖아
나 때문에 제발 울지 좀 마
정말 미안해요 나 같은 사람 사랑해서
많이 힘들었잖아 뭐 하나 잘해 준 거 없잖아
이게 나에요 사랑 하나 지키지도 못하고
그댈 떠나보내요
차라리 실컷 욕이라도 해 제발
지금껏 너를 고생만 시킨 남자니까
너의 가족에게도 떳떳하게 보여줄
멋진 사람 만나기를 바래
정말 미안해요 나 같은 사람 사랑해서
많이 힘들었잖아 나 때문에 많이 울었잖아
이게 나에요 사랑 하나 지키지도 못하고
그댈 떠나보내요
고마워요 이 못난 날 사랑해줘서
그대 사랑하면서 제대로 살고 싶었으니까
사랑했어요 부디 좋은 사람 만나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가버려 너란 사람 지겨워
제발 울지 말고 그냥 떠나가
너를 사랑했단 말 모두 거짓말이야
지금 가랄 때 그냥 가
난 네가 알던 좋은 사람이 아냐
보잘것없는 한심한 그런 사람이야
이제 너를 또 다시 울릴 수는 없잖아
나 때문에 제발 울지 좀 마
정말 미안해요 나 같은 사람 사랑해서
많이 힘들었잖아 뭐 하나 잘해 준 거 없잖아
이게 나에요 사랑 하나 지키지도 못하고
그댈 떠나보내요
차라리 실컷 욕이라도 해 제발
지금껏 너를 고생만 시킨 남자니까
너의 가족에게도 떳떳하게 보여줄
멋진 사람 만나기를 바래
정말 미안해요 나 같은 사람 사랑해서
많이 힘들었잖아 나 때문에 많이 울었잖아
이게 나에요 사랑 하나 지키지도 못하고
그댈 떠나보내요
고마워요 이 못난 날 사랑해줘서
그대 사랑하면서 제대로 살고 싶었으니까
사랑했어요 부디 좋은 사람 만나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Thursday, June 26, 2008
아직 못다한 이야기- 이승기
아직 못다한 이야기
가슴 아파도 눈물이 흘러도
그대라는 사람이 밉지가 않네요
고맙다는 말 내가 한적 있나요
그대라서 또 나라서 많이 고마웠어요
너무 보고 싶어서 다시 그대를 찾으면
이제 모른다고 해줘요 다 잊었다 말해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 줄게요 내가 ~
잊어 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너무 보고 싶어서 다시 그대를 찾으면
이제 모른다고 해줘요 다 잊었다 말해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 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줄게요 내가 ~
잊어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사랑이 식지 않아서 잊는 게 쉽지 않아서
오늘도 여기 이 자리에 서 서성이네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 줄게요 내가 ~
잊어 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가슴 아파도 눈물이 흘러도
그대라는 사람이 밉지가 않네요
고맙다는 말 내가 한적 있나요
그대라서 또 나라서 많이 고마웠어요
너무 보고 싶어서 다시 그대를 찾으면
이제 모른다고 해줘요 다 잊었다 말해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 줄게요 내가 ~
잊어 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너무 보고 싶어서 다시 그대를 찾으면
이제 모른다고 해줘요 다 잊었다 말해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 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줄게요 내가 ~
잊어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사랑이 식지 않아서 잊는 게 쉽지 않아서
오늘도 여기 이 자리에 서 서성이네요
내가 사랑한 사람 지워야하는 사람
가슴 아파서 소리쳐 울어도 많이 보고 싶어도
보내 줄게요 내가 ~
잊어 줄게요 모두 ~
아낌없이 아무 일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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