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그대
환하게 나를 감싸주었던
그대의 미소를 떠올리면
나 그대 위해 이 세상 속에
온거란 생각이 들었었죠
당신이 늘 곁에 있을때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이젠 아플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살며시 잡아본 그대 손은
내 맘을 꿈꾸게 보냈었죠
웃으며 함께 지낸 시간들
이젠 지워야 할 짐이 되었죠
당신이 내 곁을 떠났을 때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나 다시 웃을 준빌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않게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아니죠
내 가슴 안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 수 있어요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그대를 느낄 수 있죠
Sunday, June 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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