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9, 2008

앵콜 - 이승기

앵콜

난 아직도 꿈을 꾸고 있어
일어날 수가 없어
난 아직도 부족해 더 많은것을
보여주고 싶어

수 없이 많은 날 동안 고생하며
준비한걸 다 보여주려 몸 부림 쳐도

너무 금새 지나간거야
뭘 했는지 모르겠어
다시 한번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만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처음부터 시작해 더 제대로를 보여주고 싶어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 신비한것만 남는데
한번만 더
하게 해주오

앵콜~
지금도 귓가에 아른거리네
한번 더 나는 이제야 시작인데
앵콜~
난 힘이 아직 남았는데
한번 더 마지막 한번더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순간에 끝났지만
순서는 끝났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처음으로 돌려줘

다시 또 하겠지만
다음이 있겠지만
난 아직 아니야
앵콜~
한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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